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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2일 NBA분석 밀워키 VS 포틀랜드

밀워키

밀워키는 지난 시즌 MVP 아데토쿤보의 맹활약과 외곽에 능한 빅맨들을 활용해 정규시즌 우승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동부 파이널에서 아데토콘보가 막히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 이러한 단점만 보완한다면 향후 몇 시즌 간 충분히 반지를 따낼 수 있을 만한 전력으로 성장을 했습니다.

식스맨 말콤 브록던과의 재계약에는 실패했지만 , 웨슬리 메튜스-로빈 로페즈등을 영입하며 그 자리를 채웠습니다.

포틀랜드

포틀랜드는 기존 릴라드-맥컬럼의 원투펀치에 더욱 강화된 벤치 전력으로 서부의 새로운 빌런으로 거듭났습니다.

안정적인 수비와 준수한 득점렴을 갖추고 있는 센터 너키치의 존재는 매 경기 상대와의 차이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키치가 다리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이 확정되어 있고 , 마이애미의 문제아 하산 화이트 사이드를 영힙하며,

이 공백을 채우고자 하지만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켄트 베이즈모어 , 앤써니 톨리버 등을 영입하며 외곽 옵션을 추가하였습니다.

최종분석

밀워키는 미들턴이 결장하고 있으나 매튜스-디벤첸조 등이 그자리를 어느 정도 채우고 있습니다.

포틀랜드는 화이이사이트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골밑 수비가 확실하게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골밑이 아데쿤보의 놀이터로 전략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포틀랜드 릴라드 역시 체력이 떨어진 상태이며 후드 복귀-칼멜로 앤써니 영입등 득점원 분산을 위해 애쓰고 있으나 현재로써는 공수 양면에서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며 손발을 맞추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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