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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뉴스

제목바닷물에 아들 '똥 기저귀' 행군 엄마때문에 보라카이 해변 '폐쇄'됐다.2019-09-14 09:17:35
작성자 Level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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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정화적업으로 에메랄드 빛 바다를 되찾은 보라카이 해변이 또다시 환경 오염으로 폐쇄되는 사건이 발생됐습니다. 


지난 14일 필리핀 매체 필스타는 모두가 이용하는 바닷가에서 비위생적인 행동을 한 여성 때문에 보라카이 해변이 일시적으로 폐쇄됐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관광객에 의해 촬영된 영상 속에는 한 여성이 배변을 본 자신의 아이를 씨기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여성은 배변이 뭍은 아이의 엉덩이를 바닷물로 무두 닦아냈으며, 잠시 뒤에는 기저귀를 대충 헹궈 모래속으로 파묻었습니다. 


이후 여성의 영상은 현지의 여러매체를 통해 일파만파 퍼져나가며 시민들을 큰 충격에 빠트렸습니다. 


마찬가지로 소식을 접한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관광청장은 논랑이 된 보라카이 해변 스테이션 1구역을 폐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푸얏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환경부 정관과 협의해 해당구역을 폐쇄했다" 며 "모래 속에 뭍힌 기저귀를 찾고 청소가 완료될 때까지 일반일들의 수영은 금지된가"고 전했습니다. 


폐쇄기간은 2~3일 정도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국은 영상속 여성의 신원을 조사해 환경 법규 위반 혐의로 기소할 예정입니다. 


환경부 비서관 베니 안티포다는 "공공장소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환경을 훼손하는 행위는 명백히 금지되어 있다" 며 "여성을 페호하고 관련 볍규와 규제를 더욱더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보라카이 해변은 지난해에도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조히로 반년간 폐쇄 조치를 받은 바 있습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와 열악한 사수 시설 때문에 보라카이 섬에 대대적인 환경 정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그이유였습니다 


정화를 마친 보라카이 해변은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되찾았으나. 이번 사례처럼 관광객들의 부주의한 행동이 이어지는 한 끊임 없이 몸상을 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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