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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맞고

게임조작방법

게임조작방법은 마우스로만조작가능

About 고스톱

게임을 주도하는 선이 존재하며, 게임은 항상 선부터 시작하게 된다.

1. 첫 게임에서는 먼저 선을 정한다. 화투장을 뒷면이 보이게 펼쳐놓아 한장씩 뽑거나, 기리를 떼는 방식으로 그 화투장의 월 수로 선을 정한다. 일반적으로 밤일낮장(주대야소, 주고야비)이라고 하여 밤에는 가장 낮은 패를, 낮에는 가장 높은 패를 뽑은 사람을 선으로 정한다.[3] 온라인, 게임 소프트웨어의 고스톱에서의 경우는 무조건 높은 패가 우선인 듯하다.

2. 선은 패를 정리하고 잘 섞은 후, 자신의 좌측에 앉은 사람에게 적당한 양의 패를 떼어 더미를 쌓도록 한다. 이 때 한 장도 떼지 않는 경우에는 패를 손가락으로 톡 치면서 “퉁”이라고 말한다. 온라인 고스톱 게임 중에서는 피망 뉴맞고에서 퉁을 도입하였다.

3. 패를 돌린다. 정상적으로 패를 돌렸으면 각 사람은 손에 7장씩 패를 들고 있으며, 바닥에는 6장이 깔려 있고, 더미에 21장의 패가 쌓여있게 된다. 어떤 방법으로 돌려도 큰 상관이 없으나,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반시계방향으로 4장씩 돌린 후, 바닥에 3장을 패가 보이도록 내려놓는다. 이후 반시계방향으로 3장씩 돌리고, 다시 3장을 깐다. 퉁인 경우, 7장씩 한꺼번에 돌리고 6장을 한꺼번에 깐다. 돌리다가 패가 모자라면 더미 위에서 가져오고, 패가 남으면 더미 위에 올린다.

4. 선부터 반시계방향으로 돌면서, 손에 들고 있는 패를 바닥에 내려놓고, 쌓여 있는 더미의 맨 위에서 한장을 뒤집어 바닥에 내려놓는다. 내려놓는 패와 같은 월의 패가 바닥에 깔려있다면 그 패를 먹을 수 있으며, 먹은 패는 점수 룰에 따라 점수를 계산한다.

5. 어느 한 사람이 3점 이상이 되면 “났다”고 하며, 그 사람은 게임을 계속할지, 아니면 중단할지를 결정할 수 있다. 게임을 계속하려면 “고”를, 중단하려면 “스톱”을 부르면 된다. 스톱하면 그 시점에서 게임을 승리하며, 다음 게임의 선이 된다.

6. 고를 하면 게임은 계속된다. 고를 부른 사람이 다시 한번 추가 점수 획득에 성공할 경우 보너스를 획득하며(추가 점수, 또는 점수 두 배 뻥튀기 등) 다시 한번 고/스톱을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얻는다. 뻑이나 따닥, 쓸, 쪽 등으로 피를 뺏겨서 점수가 깎인 경우, 예전 점수를 회복한 후[4] 추가점수를 내야 한다. 고를 부르지 못한 사람이 먼저 3점을 만들어서 나게 되면 그 사람이 고/스톱을 결정할 권리를 얻는다. 스톱을 할 경우 맨 처음 고를 부른 사람은 ‘독박’ 또는 ‘고박’이라고 하여 나머지 패자가 낼 금액까지 새로운 승자에게 모두 물어주어야 하는 페널티를 받는다.